UN ECOSOC NGO FLML 탄소중립실천범국민운동본부 (총재 박창수) 회원들은 2025.9.27(토) 인천 무의도 해안가에서 쓰레기수거 플로깅 환경보호활동을 전개하였다.
파도로 떠밀려온 쓰레기와 피서객들이 여기저기 버리고 간 적지 않은 쓰레기들을 수거하였다.
박창수 총재는 "기후위기 극복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석탄.석유 등 화석연료사용을 자제하고 태양광.풍력 등 신재생에너지를 더욱 발전시키는 것이 필요하며, ESG경영, RE100, 자원선순환, 에너지절약과 효율화, 국민 누구나가 일상속에서 일회용품 안쓰기 등 저탄소생활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며, 특히 숲, 생태습지, 바다, 흙 등 탄소흡수원을 잘 보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이런 의미에서 해안가 쓰레기수거활동을 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자문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부여받은 UN NGO로서 탄소중립과 지구환경보호, 어려운 분들을 위한 나눔봉사와 인도주의실천, 그리고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달성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수고 많으셨던 회원들 한 분 한 분께 감사드린다"는 말을 잊지 않았다
UN ECOSOC NGO FLML 탄소중립실천범국민운동본부는 매월 2회 첫째 토요일과 셋째 일요일에 플로깅 환경보호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출처 : 뉴스퍼스트(http://www.newsfir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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