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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LML 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힐링건강교육연구원」(Healing & Health Education and Research Institute) 공식 출범2026-09-24 00:31
작성자 Level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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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G 3 ‘건강과 웰빙’ 실천…힐링·건강·뷰티·웰니스 교육·연구 본격화

K-Therapy·담열테라피 연구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 확산”

2026년 9월 2일 | 서울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자문지위기구(Organization in Special Consultative Status with the United Nations Economic and Social Council since 2021) FLML(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은 건강과 웰빙을 중심으로 한 교육·연구 및 사회공헌사업을 전문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산하에 「힐링건강교육연구원(Healing & Health Education and Research Institute)」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은 지난 2026년 8월 28일 법적 설립 절차를 완료했으며, 힐링·건강·뷰티·웰니스 분야의 교육과 연구, 전문인력 양성, 사회공헌, 산업협력 및 국제교류를 종합적으로 추진하는 전문 교육·연구기관으로 발전해 나갈 계획이다.

■ FLML, SDG·ESG·AI·건강·웰니스 아우르는 3대 교육·연구체계 구축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의 출범으로 FLML은 기존의 「SDG·ESG교육연구원」, 「AI융합교육연구원」과 함께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을 3대 교육·연구 중심축으로 구축하게 됐다.

이를 통해 FLML은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ESG, 인공지능(AI), 건강·힐링·웰니스 분야를 연계하는 종합적인 교육·연구 및 전문인력 양성체계를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은 “사람과 사회의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만드는 힐링·건강·뷰티·웰니스 교육연구 전문기관”을 핵심 정체성으로 설정했다.

연구원의 비전은 “사람과 자연, 몸과 마음의 건강한 균형을 통해 지속가능한 웰니스 사회를 만든다”이며, 대표 슬로건으로

“힐링으로 회복하고, 건강으로 채우며, 웰니스로 행복한 삶을 만듭니다.”

Healing People · Healthy Life · Sustainable Wellness

를 제시했다.

■ UN SDG 3 ‘건강과 웰빙’ 중심의 통합형 SDGs 실천모델 추진

연구원이 가장 중점적으로 추진할 국제적 과제는 UN 지속가능발전목표 가운데 SDG 3 ‘건강과 웰빙(Good Health and Well-Being)’이다.

SDG 3은 모든 연령층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웰빙을 증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원은 이를 중심으로 △SDG 2 건강한 식생활과 영양 △SDG 4 건강·웰니스 평생교육 △SDG 5 여성 건강과 웰빙 △SDG 8 웰니스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 △SDG 10 건강불평등 완화 △SDG 11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SDG 12 지속가능한 소비와 생활방식 △SDG 17 국내외 파트너십 등을 연계할 계획이다.

즉, SDG 3을 중심축으로 다양한 SDGs를 연결하는 ‘통합형 건강·웰니스 실천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 힐링·건강·웰니스·뷰티·K-Therapy 등 7대 핵심사업 추진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은 향후 사업영역을 크게 7개 분야로 나누어 추진한다.

첫째 Healing(힐링) 분야에서는 명상, 스트레스 관리, 마음관리, 휴식과 수면, 숲·자연 힐링 및 정서적 웰빙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둘째 Health(건강) 분야에서는 생활건강, 운동, 걷기, 영양, 건강한 식생활, 건강한 노화 및 시니어 건강 등을 다룬다.

셋째 Wellness(웰니스) 분야에서는 웰니스 라이프, 웰니스 코칭, 직장인·시니어 웰니스, 웰니스 관광과 라이프스타일 등을 연구·교육한다.

넷째 Beauty(뷰티) 분야에서는 피부·두피·헤어,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뷰티웰니스 및 K-Beauty를 다룬다.

다섯째 K-Therapy 분야에서는 한국의 자연과 문화, 온기, 촉감, 호흡, 움직임, 명상 등의 요소를 현대적인 웰니스 개념과 결합한 한국형 힐링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한다.

여기에 Education(교육)과 Research(연구)를 더해 시민교육에서 전문인력 양성, 연구·정책개발까지 연결되는 체계를 구축한다.

■ 한국형 힐링·웰니스 ‘K-Therapy’ 연구…담열테라피 대표 콘텐츠로 육성

특히 연구원은 K-Therapy를 차별화된 핵심 연구·교육 분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K-Therapy는 특정 질병의 진단이나 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의료행위가 아니라,

온기(Warmth) + 촉감(Touch) + 호흡(Breath) + 움직임(Movement) + 자연(Nature) + 마음(Mind) + 생활리듬(Rhythm)

등을 활용해 휴식과 이완, 자기돌봄 및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는 한국형 힐링·웰니스 교육체계를 지향한다.

연구원은 특히 27년간 축적된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담열테라피(Damyeol Therapy)’를 K-Therapy의 대표적인 원천 콘텐츠로 연구·개발할 예정이다.

담열테라피를 질환이나 치료 중심의 개념이 아니라 ‘온기→이완→휴식→호흡→감각→마음→건강한 생활리듬’으로 이어지는 현대적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체계화하고, 향후 ‘DAMYEOL K-THERAPY’라는 독립적인 브랜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대표 메시지는 “온기를 통해 나의 몸과 마음을 다시 느끼는 시간”이다.

또한 장기적으로 연구원 내에 「K-Therapy & Healing R&D Center」를 설치해 프로그램과 교육 프로토콜, 안전기준 개발, 효과성 및 사용자 경험 조사, 전문 강사·지도자 양성과 국제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 ‘DAMYEOL ARCHIVE PROJECT’ 추진…27년 경험 연구자산으로

연구원은 첫 번째 특화 연구사업으로 「DAMYEOL ARCHIVE PROJECT」도 추진한다.

27년간 축적된 교육자료와 프로그램, 사진·영상, 기관 협력자료, 사례기록 및 참가자 경험 등을 체계적으로 수집·분류·분석해 연구원의 지식자산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이를 기반으로 「담열테라피 백서」와 「K-Therapy Damyeol Research Report」 등을 발간하고 국내외 연구·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힐링건강웰니스 아카데미’ 출범…전문인력 체계적으로 양성

교육사업은 「힐링건강웰니스 아카데미」를 대표 교육브랜드로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일반 시민교육 → 전문교육 → 지도자교육 → 강사양성 → 프로그램 개발자(Creator)

로 단계화한다.

주요 교육내용에는 힐링·건강·웰니스의 이해를 비롯해 운동과 걷기, 건강한 식생활, 스트레스와 마음건강, 명상, 수면, 숲·자연 힐링, 피부·두피, 뷰티·이미지, 시니어 웰니스, SDGs와 지속가능한 웰니스, K-Therapy 및 담열테라피 등이 포함된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향후 힐링웰니스전문가 1·2급, K-Therapy 힐링테라피스트, K-Healing Program Creator 등의 전문과정도 단계적으로 검토한다.

다만 모든 교육과정은 의료행위와 혼동되지 않도록 직무범위와 교육내용, 검정기준, 안전기준 및 윤리규정을 명확하게 설정한다는 방침이다.

■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프로젝트’로 사회공헌 확대

연구원은 교육·연구와 함께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나선다.

대표 사회공헌 브랜드로 「건강하고 행복한 대한민국 프로젝트」를 추진해 어르신과 취약계층 건강·힐링교육, 시니어 웰니스, 건강한 식생활, 숲길 걷기, 플로깅과 건강걷기, 명상·마음관리, 뷰티·이미지 봉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K-Therapy와 담열테라피의 철학을 사회공헌과 접목한 「온기나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어르신과 취약계층, 돌봄종사자, 봉사자 및 사회적 고립계층 등을 대상으로 온기와 휴식, 걷기, 호흡, 자연, 대화, 음악 등을 활용하는 공익형 힐링·웰니스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 기업·공공기관·대학과 협력…K-Wellness 글로벌화 추진

연구원은 공익사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운영기반 구축을 위한 다양한 교육·콘텐츠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개인 대상 B2C 교육을 비롯해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Corporate Wellness, 지자체·공공기관의 시민건강 및 시니어 프로그램, 대학·평생교육기관과의 K-Wellness·K-Therapy 공동교육, 도서·교재·온라인 강좌·영상·연구보고서 개발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대한민국 힐링건강웰니스포럼」, 「K-Therapy Global Forum」, 「K-Healing Expo」 등의 개최를 검토하고, 장기적으로 관광·호텔·리조트·스파 등과 연계해 K-Wellness의 국내외 확산을 추진한다.

■ 김은주 원장 중심 전문가 협업체계 구축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은 힐링·건강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축적해 온 김은주 이사장이 원장을 맡아 연구원을 이끌며, 건강·힐링·웰니스·뷰티·교육·연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김은주 원장은 “건강은 단순히 질병이 없는 상태를 넘어 몸과 마음, 일상과 사회적 관계가 조화를 이루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라며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이 시민 누구나 자신의 건강과 삶을 스스로 돌볼 수 있도록 돕는 교육·연구 플랫폼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우리나라가 가진 자연과 문화, 생활 속 힐링의 지혜를 현대적인 웰니스 개념과 연결해 K-Therapy라는 새로운 교육·연구 분야로 체계화하고 국내외에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년 기반 구축, 2027년 확장, 2028년 글로벌화

연구원은 향후 3년간 Foundation → Expansion → Globalization의 단계적 발전전략을 추진한다.

2026년에는 조직 및 자문위원회 구성, 교수·강사진 확보, 힐링건강웰니스 아카데미 출범, DAMYEOL ARCHIVE PROJECT 착수, K-Therapy 연구체계와 교육과정 구축 등에 집중한다.

2027년에는 전문교육과 자격과정을 확대하고 기업·대학·지자체 협력, 대한민국 힐링건강웰니스포럼 개최, 담열테라피 백서 발간 등을 추진한다.

2028년부터는 K-Therapy Global Program, 해외교육, 국제 테라피스트 네트워크, K-Wellness 관광 연계, 국제포럼, 해외기관 MOU 및 영문 교육콘텐츠 개발 등 글로벌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치료기관 아닌 교육·연구·건강증진 전문기관”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은 모든 사업에서 ‘치료기관이 아니라 교육·연구·건강증진·웰니스 전문기관’이라는 원칙을 분명히 한다.

질병의 진단·치료가 아닌 건강증진과 자기돌봄을 중심으로 하고, 의학적 효능이나 치료효과를 주장하기보다 교육과 웰니스 경험에 초점을 맞춘다.

또한 경험적 관찰과 과학적 근거를 명확히 구분하고, 프로그램의 안전성과 재현성, 교육 품질을 높이는 한편 ‘창작→교육→평가→개선→표준화’의 체계적인 연구·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FLML 박창수 총재는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의 출범은 FLML이 그동안 추진해 온 환경보호와 나눔봉사, 인도주의 및 지속가능발전 활동을 인간의 건강과 삶의 질 영역으로 확장하는 의미가 있다”며 “김은주 원장의 리더십과 각 분야 전문가들의 전문성을 결집해 UN SDG 3을 비롯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교육·연구 및 사회공헌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힐링건강교육연구원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건강과 행복을 나누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지속가능한 웰니스의 가치를 확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FLML 회원과 각계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업을 기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출처 : 뉴스퍼스트(http://www.newsfir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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