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ECOSOC NGO FLML 국제녹색휴머니티기구 및 탄소중립실천범국민운동본부(총재 박창수)는 2025.12.2.서울대학고 호암교수회관에서 개최된 정례회의에서 저탄소식생활위원회(위원장 김규림)가 중심이 되어 "저탄소식생활실천선언문"을 발표하였다.
김규림 UN ECOSOC NGO FLML 저탄소식생활위원장과 임원 17명은 이날
동 실천선언문을 통해 "첫째, 제철.로컬.저가공 식재료를 선택하여 식탁에서의 탄소배출을 줄인다. 둘째, 먹는 만큼만 준비하고 음식물쓰레기를 최소화하여 지구의 부담을 줄인다. 셋째, 식물성 기반 식단을 더 자주 선택하여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킨다. 넷째, 플라스틱과 과대포장을 줄이고 재사용과 리필을 생활 속 기본원칙으로 삼는다. 다섯째, 나의 실천을 가족과 이웃, 지역사회와 함께 확산시키며 지속가능한 식생활 문화를 만들어 간다"고 발표하였는데,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Sustainabke Development Goaks) 17개의 실천도 아울러 다짐하였다.
김규림 UN ECOSOC NGO FLML 저탄소식생활위원장은
"저탄소식생활은 선택이 아니라 책임이며, 한끼의 변화가 지구의 내일을 바꿉니다. 우리는 오늘의 선언을 행동으로 증명할 것입니다"라고 다짐했다.
박창수 총재는 "현재 전 세계적으로 식품의 3분의 1이 폐기.낭비되고, 식생활 속에서 탄소가 적지 않게 배출되고 있으며, 또한 건강먹거리 측면에서도 저탄소식생활 실천이 탄소중립과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상황에서 저탄소식생활실천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앞으로 UN ECOSOC NGO FLML 저탄소식생활위원회가 중심이 되어
일상속 식탁위에서 탄소중립과 건강한 먹거리를 위해 전체 국민들과 전 인류가 함께 하는 실천운동으로 확산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뉴스퍼스트(http://www.newsfir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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