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 ECOSOC NGO FLML 과 탄소중립실천범국민운동본부는 기후위기 극복과 지구 생명 보호를 위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아래와 같은 중점 활동들을 펼치고 있습니다. [1] 숲 및 환경보전 활동 숲, 생태습지, 해양, 토양 등 자연 생태계를 탄소흡수원으로 보호하고 회복하는 활동을 전개합니다. - 숲 속 쓰레기 수거를 위한 ‘플로깅(Plogging)’ -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 흙 살리기 운동 등 [2] ESG(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실천 환경보호, 사회적 책임, 윤리적 경영이 결합된 지속가능경영(ESG)을 확산시키고, 관련 연구 · 교육 · 컨설팅을 수행하며 ESG경영연구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3] 자원선순환 일회용품 및 폐기물을 줄이고, 플라스틱 및 음식물 등을 재활용하여 순환 경제를 실현합니다. [4] RE100 및 신재생에너지 전환 화석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고, 태양광·풍력·수소 등 신재생에너지 100% 전환을 지향하는 ‘RE100’ 실천 활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 일상 속에서 불필요한 에너지 사용을 줄이고, 고효율 제품과 습관을 통해 에너지 소비를 최소화합니다. [6] 일상 속 저탄소 생활 실천 -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 전기용품 플러그 뽑기 - 물티슈 대신 손수건 사용 - 자가용 대신 대중교통, 도보, 자전거 이용하기 등 (BMW: Bus, Metro, Walking) 이러한 실천을 통해 국민 모두가 참여하는 탄소중립 문화 조성과 행동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함께 하는 행동에서 변화가 시작됩니다. |